파일 트리 만들기 9종 — 폴더가 진짜로 열리는 사이드바
파일 트리 만들기는 폴더와 문서가 겹겹이 들어간 목록을, 누르면 실제로 펼쳐지고 접히는 사이드바로 직접 짜는 일입니다. 여기 아홉 개는 모양만 비슷한 게 아니라 끌어 넣기, 이름 고치기, 검색으로 좁히기, 용량 보기
읽기진짜 쓰는 UI 부품. 상황별 9가지로
파일 트리 만들기는 폴더와 문서가 겹겹이 들어간 목록을, 누르면 실제로 펼쳐지고 접히는 사이드바로 직접 짜는 일입니다. 여기 아홉 개는 모양만 비슷한 게 아니라 끌어 넣기, 이름 고치기, 검색으로 좁히기, 용량 보기
읽기css 달력 만들기는 브라우저가 주는 조그만 날짜 고르기 창 대신, 한 달을 통째로 펼쳐 놓는 격자를 직접 짜는 일입니다. 아홉 개 중 하나는 달을 넘길 때 두 장의 격자가 나란히 미끄러지고, 또 하나는 1년을 네모
빈 화면 디자인은 목록에 표시할 데이터가 하나도 없을 때 그 빈 자리를 대신 채우는 화면입니다. 여기 아홉 개 중 하나는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볼 권한이 없어서 비어 있고, 그 차이를 자물쇠 하나로 구분해 말합니
css 셀렉트박스 디자인은 브라우저가 제 마음대로 그리는 기본 <select> 상자를 버리고, 버튼과 목록을 직접 만들어 여닫는 방식입니다. 아홉 개 중 하나는 목록을 아예 열지 않으며, 그 안의 품절 칸은 눌러도
마우스 이펙트는 커서를 움직이거나 클릭·드래그·스크롤할 때 화면이 그에 맞춰 반응하는 작은 인터랙션을 말한다. 커서만 움직였을 뿐인데 버튼이 끌려오거나 카드가 기울어지는 것도 여기 속한다.
아코디언 리스트는 목록 행을 클릭했을 때 그 자리에서 높이가 부드럽게 늘어나며 상세 내용이 펼쳐지는 UI로, 별도 페이지 이동 없이 리스트 화면 안에서 정보를 더 보여주고 싶을 때 씁니다. 리스트 한 줄을 눌렀을 때
본인인증 화면은 사용자가 본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권한 요청부터 인증번호 입력, 로그아웃 확인까지 거치는 일련의 UI 조각을 말합니다. 아래 아홉 개는 서버 쪽 인증 로직이 아니라 이 흐름에서 반복되는 화면 패턴만 애
달력 선택 UI는 시작일과 종료일처럼 값 하나가 아니라 범위·묶음을 고르게 해주는 선택 도구입니다. 세그먼트 컨트롤이나 색상 스와치처럼 이미 다뤘던 낱개 선택지 말고, 날짜 범위·가격대·아바타·사이즈+수량·검색 드롭
회원가입 폼 디자인에서 사람이 처음으로 손대는 곳은 버튼이 아니라 입력창입니다. 여기 아홉 개는 이메일 칸부터 지우기 버튼까지 회원가입 화면에 실제로 들어가는 입력창이고, 코드를 붙이면 그대로 움직입니다.
포트폴리오 갤러리는 사진이나 작업물을 격자로 늘어놓고, 마우스를 올리거나 클릭했을 때 확대·정렬·전환이 일어나는 화면입니다. 핀터레스트에 저장해 둔 그 포트폴리오 갤러리를 아홉 가지 방식으로 나눠 그대로 코드로 드립